
전주대(총장 이남식) 태권도학과는 7월30일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한 태권도대회' 겸 '2012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남자대학부 -87kg급 방인찬 학생 1위, +87kg급 박성현 학생 2위, 여자대학부 -57kg급 이현정 학생이 2위에 각각 입상했으며, 남자대학부는 종합시상에서 종합 5위로 감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각 체급별 1,2위 입상자들에게는 '2012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에 출전 자격이 주어지게 되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학생이 국가대표 최종전에 참가하게 돼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광근 학과장은 "지난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2명, 세계태권도연맹 대표 2명, 한국태권도연맹 대표 시범단 3명 등 총 7명의 대표선수를 선발시킴으로써 짧은 역사속에서 태권도 명문 학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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