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지난 3일 필리핀 세부 테크놀로지대학교(세부과학기술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학술교류협정은 양 대학 간의 학생·학술교류 및 교직원 간의 상호협력 및 협동연구를 통한 상생적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조인식을 위해 이원우 총장을 비롯해 양은미 교학처장, 윤도현 학술교류위원장이 세부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했다.
이원우 총장은 또한 학술교류협정 후 현지에서 본교 학생들이 연수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Visayas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세부과학기술대학교는 1911년 세부사범학교로 설립되어, 2009년 지금의 이름으로 교명 변경된 4년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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