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수시1차 '11.69대 1'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08 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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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Dream 특성화 전형 '18.08대 1' 최고 경쟁률

동국대 서울캠퍼스 201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지난 5일 마감한 결과 652명 모집에 7,623명이 지원해 평균 11.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Do Dream 특성화 전형이 163명 모집에 2,947명이 몰려 18.0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동 전형의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신문방송학전공 72.67대 1, 체육교육과 43.50대 1, 정치외교학전공 40.33대 1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DU ACTIVE(학교생활우수자) 전형 14.98대 1, 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 12.96대 1, 기회균형선발 전형 11.82대 1, 농어촌 전형 8.12대 1, 사회기여 및 배려자 전형 7.16대 1 등으로 집계됐다.


동국대 서울캠퍼스 수시 1차 1단계 합격자 발표는 오는 10월 14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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