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작업치료학과' 신설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16 15:21:00
  • -
  • +
  • 인쇄
작업치료학과 신설, 2012학년도 전형부터 신입생 모집


▲세명대 캠퍼스 전경

세명대(총장 김유성)는 지난 9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40명 정원의 작업치료학과 신설을 승인하는 '2012학년도 보건의료인양성 관련학과 입학정원 배정결과'를 통보받았다.


권동현 세명대 기획실장은 "신설학과인 작업치료학과의 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대비해 강의동을 신축함으로써 보건의료계열학과를 특성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명대 보건의료계열 중 한의학과의 정원은 40명, 간호학과의 정원은 110명, 임상병리학과는 70명이다. 신설된 작업치료학과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 대해 치료에 알맞는 선택작업을 하게함으로써 삶의 의욕을 증진시키고 사회생활에의 참여를 회복·강화시키는 일을 담당하는 작업치료사를 양성하며 2012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세명대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세명대, 첫 여성 ROTC 합격자 탄생
세명대 간호학과, 제1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열어
세명대, 가을철 봉사활동 '풍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