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이찬규)가 소장도서 1066권을 (사)전국주부교실 경남지부에 기증한다.
창원대 도서관(관장 배현숙)과 (사)전국주부교실 경남지부(회장 김점숙)는 19일 창원대 도서관장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장 자료를 상호 활용키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창원대는 1차적으로 1066권을 기증한다. 또한 향후 (사)전국주부교실 경남지부 측에 부족한 학술자료를 확충해주고 양질의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대 관계자는 "경남을 대표하는 국립대로서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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