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가 입학사정관전형의 공정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입학사정관전형 자문사정관제'를 본격 운영한다.
목포대 입학사정관실은 지난 24일 교내 본부3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사정관과 입학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사정관 회의를 열었다. 목포대 자문사정관으로는 김환 백년회 이사장, 배성완 명예교수, 윤주신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애 덕인학원 법인실장, 조옥희 목포교육사랑여성모임 회장, 이동창 목포문화방송 아나운서, 권욱 의원 등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 7인이 참가하고 있다.
목포대 관계자는 "자문사정관들은 목포대 발전 방안과 안정적인 입학사정관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발표했으며 특히 목포대의 의대 유치와 입학사정관제 모집인원 확대를 희망했다"면서 "목포대 입학사정관실은 자문사정관제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의견을 수렴, 앞으로 입학전형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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