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 창의발명디자인센터(지도교수 전영국)는 지난 8월 9일부터 13일까지 곡성교육지원청의 위탁을 받아 Fun 발명캠프를 운영했다.
캠프에는 곡성지역의 초·중학생 35명이 참가했으며 대학 교수, 학사·석사·박사급 멘토 등 총 18명이 지도를 담당했다.
순천대 관계자는 "캠프 참가 학생들은 창의적인 공익광고 만들기, 고고보드를 활용한 도미노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표현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켰다"면서 "모든 과정에서 학생들은 팀별로 아이디어를 구상, 계획을 세우면서 설계도를 작성했고 도미노와 UCC를 제작하는 팀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순천대 창의발명디자인센터는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창의로봇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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