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는 지난 16일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10명 모집에 3천995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3.3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8대1보다 상승한 수치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가 10명 모집에 280명이 지원해 2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은 나타냈고 물리치료학과는 8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해 9.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7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한 작업치료학과가 9대1, 유아교육학과가 19명 모집에 154명이 지원해 8.1대1을 기록했다. 또한 항공서비스학과가 21명 모집에 149명이 지원해 7.1대1을 보이는 등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이 강세를 보였다.
한편 호남대는 오는 28일 면접을 실시한 후 10월 7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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