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f(x)의 보컬 루나(본명 박선영·사진 좌측)와 배우 이풍운이 중앙대 동문이 된다.
27일 중앙대에 따르면 루나와 이풍운은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 수시특기자 전형에 합격했다.
현재 루나는 f(x) 활동 외에도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주연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리라아트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다.
금천고를 졸업한 이풍운은 지난해 중앙대 수시모집에 응시했지만 시험 당일 교통사고를 당해 포기하고 올해 재도전,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을 비롯해 영화 '쌍화점', '귀'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MBC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친구 대수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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