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조리복소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11 10: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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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복소니]


원래 크던 물건이 차차 졸아들거나 깎여서 볼품이 없게 된 것.

(예문 : 금년도 모두 지종(地種)을 하여 놓았으나,


예년에 없는 가뭄으로 모두 조리복소니가 되어


자라지를 못하고 있다.〈이희승, 먹추의 말참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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