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딴방을 중심으로 펼쳐질 '신경숙의 문학 이야기'에서 신 씨는 자신의 문학관, 문학체험 등을 풀어낸다.
신 씨는 지난 1985년 계간지 문예중앙에 '겨울우화'를 발표하면서 등단한 후, 서정적 문체와 섬세한 묘사를 통해 현대인의 실존적 요구를 깊이 있게 표현해 많은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작품집으로는 '풍금이 있던 자리', '외딴방', '아름다운 그늘', '감자를 먹는 사람들', '리진', '깊은 슬픔' 등이 있으며 현재 '엄마를 부탁해'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지난 1993년 제1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후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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