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든든히 채우고 기말시험 잘 보세요.”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기말시험 기간을 맞아 도서관에서 열심히 시험 준비에 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 나눔 행사를 가져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효근 부총장을 비롯해 안행근 학생처장, 이국행 도서관장 등 전북대 주요 보직자들은 지난 13일 오후 8시 30분 학습도서관과 중앙도서관, 익산캠퍼스 등을 찾아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김밥과 음료 등을 건네며 격려했다. 올해 들어 개강 환영 행사와 중간시험 떡나눔 행사, '총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가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전북대는 이번 기말시험 격려 행사를 통해서도 학생들과 긴밀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은 신효근 부총장(맨 왼쪽) 등 전북대 보직자들이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 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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