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27일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가,나군 1천392명 모집에 4천809명이 지원해 3.45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3.30대 1로 지난해 같은 기간 4.93대 1보다 낮아졌다. 이는 모집인원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인문계열에서는 가족자원경영학과가 6대 1로 가장 높았고, 자연계에서는 식품영양학과가 4.09대 1로 가장 높았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73명 모집에 815명이 지원, 4.7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가군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전형은 10명 모집에 11명, 기회균형선발(정원외)전형은 23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했다.
가군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우선선발과 나군의 최종합격자는 1월 2일에, 나머지 가군 일반선발 합격자는 다음 달 20일에 각각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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