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리]
알랑거리면서 남의 비위를 맞추는 짓이나 말. [비]아부(阿附)·아첨(阿諂).
(예문 : 따리(를) 붙이다 [관용])
(남의 환심을 사려고) 알랑거리는 말로 비위를 맞추다. 살살 꾀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따리]
알랑거리면서 남의 비위를 맞추는 짓이나 말. [비]아부(阿附)·아첨(阿諂).
(예문 : 따리(를) 붙이다 [관용])
(남의 환심을 사려고) 알랑거리는 말로 비위를 맞추다. 살살 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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