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두 동(이) 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17 10: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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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동(이) 지다]

서로 모순이 되어 앞뒤가 맞지 않다.

(예문 :장교의 말대꾸가 두 동 지고 졸가리가 없어 곡절부터 알고 나서


피신을 하든지 난리를 일으키든지 해야겠다고….≪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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