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 선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19 1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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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어 2회 연속 선정

목원대(총장 김원배)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센터장 이희학·이하 다문화센터)가 법무부에서 지정하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으로 2회 연속 선정됐다.


19일 목원대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18일 전국 14개 관할출입국의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 47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47개 거점운영기관은 목원대를 포함해 36개 대학과 11개 민간단체로 구성돼 있다.


목원대 관계자는 "지난 2010년 2월 대전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는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이번 선정으로 2회 연속 법무부 지정 거점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면서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8개 일반 운영기관과 협력해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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