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욱 총장은 "박순호 회장님의 삶은 그 자체로 우리시대에 자수성가한 사업가의 한 본이 되기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나눔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고귀한 일을 하는 등 대한민국 기업인의 모범"이라며 "특히 박 회장님은 2011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330여억 원을 출연해 ‘세정나눔재단’을 설립하는 등 체계적인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도 더 큰 업적과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순호 회장은 "오늘 제가 받은 학위는 세계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가계부채와 고물가, 글로벌 재정위기라는 3중고의 험란한 환경 속에서도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겠다"며 "서강대가 국가 발전과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참된 세계인을 양성하는 인재의 산실로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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