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지역 기업가로서 평소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봉사와 기부활동 및 장학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법학박사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 대표이사는 전남 곡성에서 30년간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 회사인 민코코리아㈜를 운영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또 후배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당당히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난 10여 년간 5억6000만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전남대에 기탁해 대학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한편 노 대표이사는 조선대부속고등학교 출신으로 1981년 전남대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전남대 동창회 상임부회장, 전남대 발전기금 운영이사 및 전남대병원 발전후원회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