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 입학전형실은 광주·전남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27일과 28일 이틀간 ‘꿈지락꿈틀 진로캠프’를 개최한다.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전남대가 자체 개발한 진로-진학 가이던스 프로그램인 '꿈지락 꿈틀'을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전공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자기 이해와 진로탐색, 생애설계, 실행 계획 등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인문, 사회, 상경, 교육, 자연과학, 공학, 농업생명, 생활과학분야 등 분반을 구성해 진로 집단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진로탐색 단계에서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8개 분야 전공교수들이 참석해 전공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자유 토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권섭 입학관리본부장은 "고교-대학 간 연계 강화를 통해 공교육 활성화를 유도하고 입학사정관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