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총장님 강의는 어떨까"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05 18: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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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이 직접 강단에서 학생들을 만났다. 지난 2일 개강일을 맞이해 대학원 강의실 306호에서 수업을 진행한 것. 이날 김 총장은 교양강좌로 개설된 '현대정치의 이해' 과목의 공동강사로서 첫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 이름 하나 하나를 호명하면서 시작된 수업은 70여 분 간 진행됐고 김 총장은 학생들에게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고 대학 4년을 생활해줄 것과 지미 카터가 해군사관학교 졸업 후 임관했을 때 상관으로부터 들었던 "why not the best?"("왜 최선을 다 하지 않는가?")라는 한 마디를 좌우명으로 삼아 미국 대통령까지 오르게 된 점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서 교우관계, 동아리활동, 교수와의 유대감 형성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강의를 하고 있는 김 총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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