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듯하다]
어떤 한도에 차거나 꼭 맞아서 빈틈이 없다.
(예문: 두 아름도 더 되는 늙은 팽나무에 손목을 밧줄로
빠듯하게 묶어 놓았기 때문에 어깨가 떨어지는 것 같고….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빠듯하다]
어떤 한도에 차거나 꼭 맞아서 빈틈이 없다.
(예문: 두 아름도 더 되는 늙은 팽나무에 손목을 밧줄로
빠듯하게 묶어 놓았기 때문에 어깨가 떨어지는 것 같고….
〈문순태, 타오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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