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강’이 오는 15일 군산대(총장 채정룡) 디지털정보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전문가가 참석해 학생들에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언어인 ‘SQL’에 관한 내용과 의미 등을 설명한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군산대가 2009년 체결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지난해 DB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기증한 사업의 후속지원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티베로, 알티베이스, 엔코아, 웨어밸리, 위세아이텍, 지티원 등이며 군산대는 엔코아로부터 소프트웨어 DA# 80세트를 기증 받은 바 있다.
컴퓨터정보공학과 배석찬 교수는 “다양한 정보통신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기증받은 데이터베이스 사용법과 모델링 구축 데이터품질 등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숙지하는 유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강의지원이 이뤄져 학생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적인 기회를 얻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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