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 전북 테크노파크와 협약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6 15: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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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분야 영재 발굴 협력키로


전북대(총장 서거석)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안병준)이 전북 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 분야 꿈나무 육성과 상호 원활한 정보 교육ㆍ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6일 전북대에 따르면 협약식은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 안병준 원장과 전북테크노파크 심성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분야 교육 진흥 사업 등에 대한 다채로운 협력 사항들이 논의됐다.

안병준 원장은 “전북 테크노파크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분야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며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과학영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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