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김진규) 발전기금본부(SKARF, 본부장 허탁 대외협력부총장)는“학부 재학생과 대학원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국대 장학기금 대표 브랜드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KU Tomorrow 장학기금’을 1등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장학기금 브랜드 공모 1등 수상자는 교무처 교무팀 김효석 씨가 차지했다.
이에 따라 건국대는 10일 열리는 건국대발전기금본부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 장학기금 대표 브랜드 런칭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브랜드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장학기금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아이패드2 1대 등 기념품이 상품으로 수여된다.
발전기금본부는 현재 모금되고 있는 100여 개의 장학기금을 대표하는 건국대만의 차별화된 장학기금 브랜드 명칭을 선정, 발표해 기부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장학기금 대표이름 공모전을 실시했다.
2등 수상 브랜드명은 부동산대학원 12학번 황신애 씨가 제안한 ‘SMART KU+(스마트 KU플러스) 장학기금’과 화학생물공학부 12학번 정기우 씨가 제안한 ‘KU-Proud 장학기금’이 각각 차지했다. 3등 수상작은 전자공학부 11학번 이대환 씨의 ‘KU:Front 장학기금’과 소비자정보학과 09학번 진초영 씨의 ‘SMART KU Love 장학기금’이 각각 선정됐다.
건국대발전기금본부는 “더 많은 학생이 교육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기금 확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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