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유명작품전시회 ‘畵려한 외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23 1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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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총장 김유성)는 오는 26일 교내 민송기념관 1층 로비에서 유명작품 전시회 ‘畵려한 외출’을 오픈한다.

23일 세명대에 따르면 이번 유명작품전시회는 세명대 교직원과 시민 소장 유명 작가의 작품으로 문화 체험을 통한 소통, 공감을 위한 전시회다.

세명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 그리고 제천시민에게 고급문화 체험을 통한 소통의 자리를 제공하고 특히 학생들에게는 인성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회 개막식은 26일 오후 7시 30분에 있을 예정이며 5월 18일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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