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송수건) 총학생회가 건전한 캠퍼스 확립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4일 경성대에 따르면 총학생회는 중간고사가 있는 23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중앙도서관 입구와 각 단과대학 곳곳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금연・양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내용은 ▲이동 중 흡연 안하기 ▲실내에서 흡연 안하기 ▲도서관 이용 시 조용히 걷기 ▲도서관에서 노트북 조용히 사용하기 ▲거리에 침 뱉지 않기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하기 ▲시험기간에 컨닝하지 않기 등으로 조금만 신경 쓰고 배려하면 누구나 지킬 수 있는 내용들이다.
또한 총학생회와 단과대학생회는 중앙도서관 입구와 각 단과대학 입구에서 학생들에게 중간고사 대박을 기원하는 캔커피를 나눠줬다.
이종욱 총학생회장은 “학우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부각시켜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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