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신임 총장은 지난 1988년부터 현재까지 인하대 전자전기공학계열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지난 23일부터 인하공전으로 출근하고 있다.
인하학원 관계자는 "정동석 신임 총장은 리더십과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 받아왔다"며 "법인 추천자, 대학 추천자, 동창회 추천자, 사회저명인사 등으로 균형있게 구성된 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번 총장 선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만전을 기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총장은 "앞으로 재임 기간 중 국내 최고 명문사학으로 도약, 대학 특성화 추진, 글로벌 인재확보 및 육성,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육과정 체계화, 교수 연구 경쟁력 강화 등 대학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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