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승강기대(총장 박영규) 총학생회(회장 이한별)는 9일 총학생회 축제 전야제 행사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 증서를 무혈성빈혈 환자인 김 할머니에게 전달했다.
10일 한국승강기대에 따르면 헌혈 증서를 받게 된 김 할머니는 76세의 고령으로 4년째 수혈을 받고 있다. 이날 축제행사에는 며느리가 대신 헌혈 증서를 수령했다.
이한별 총학생회장은 “대학 축제는 다양한 문화적 행사와 스포츠로 이루어지지만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포함시켜 보다 뜻 깊은 축제로 만들고 싶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한국승강기대는 지난 2010년 개교한 승강기 전문 특성화 대학교로서 지난 4월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대학 특성화의 롤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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