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총장 박남기)와 광주교대 총학생회(회장 송석기)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교내 교육대학원 대강당에서 광주교대 교수와 미래교사가 함께 존사애제(尊師愛弟) 정신을 계승하는 '제31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1부 교육유공자 표창, 풍향문학상 시상과 2부 스승의 은혜 기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2부에서는 인도영화 '블랙'의 주인공인 미셸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 사하이 선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영상이 새롭게 만들어져 상영된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사명감으로 미래교육에 헌신하고 있는 교원들이 존경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켜야 할 때"라면서 "교수와 미래교사가 함께 참여해 스승사랑, 제자사랑 정신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