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소천장학회(회장 강석천)는 15일 한국해양대 후생복지관 5층(아치홀)에서 '2012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은 강석천 소천장학회장과 한국해양대 보직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해사대학생 3명에게 장학금 총 500만여 원이 전달됐다.
한편 소천장학회는 1999년 한국해양대 항해학과 4기 출신인 강석천 회장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재산 대부분을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매학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도덕성이 분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다. 지금까지 61명에게 총 1억 673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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