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김갑식 동신의료재단 이사장에게 명박 수여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21 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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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총장 박영식)는 김갑식 동신의료재단 이사장(사진)에게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한다.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은 “김 이사장님이 걸어온 길은 인간존중을 추구하는 가톨릭대의 건학이념과 맞닿아 있다”면서 “학생들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학위수여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가톨릭대 인터내셔널 허브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1978년 가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 이사장은 1993년부터 동신병원 병원장직을, 1996년부터는 의료법인 동신의료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동안 김 이사장은 동신병원 병원장과 의료법인 동신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의료 서비스 체계를 환자 중심으로 혁신, 지역사회 의료보건 발전에 공헌했을 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을 위한 의료와 재정 지원에도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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