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총장 김승태)는 오는 24일 평촌아트홀에서 '안양지역 청소년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양대 음악대학이 주최하고 안양대 음악대학 동문회가 후원하며 올해 8회째 진행된다. 클래식 음악을 통해 안양지역 청소년들에게 풍요로운 정서를 심어주고 공연문화를 통해 전인적 교육에 기여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
행사에는 멘델존(Mendelssohn)과 쇼스타코비치(Shostakovich), 생상(Saint-Sa"ens)과 슈만(Schumann)의 협주곡이 선보인다. 안양대 음악대학 김정수 교수가 지휘를 맡고 조송희(4년), 남궁소희(3년), 김가은(4년), 김은하(4년) 씨 등이 피아노 연주를 한다. 또한 안양대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누구든지 사전 예약으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031-463-135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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