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7시 서울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전북대 주요 보직자들과 정세균(서울 종로), 김성주(전주 덕진), 박민수(무진장·임실), 이상직(전주 완산을), 진성준(비례대표) 당선자 등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거석 총장은 당선 동문들에게 대학의 발전 방향과 현안 업무를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서 총장은 “이번 총선에서는 역대 선거 최다인 아홉 분의 동문들께서 국회에 진출해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동문 국회의원들께서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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