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회의원 당선 동문 초청 대학발전 논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22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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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당선자 초청 간담회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대학 동문들을 초청해 대학 발전을 공유하고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21일 오후 7시 서울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전북대 주요 보직자들과 정세균(서울 종로), 김성주(전주 덕진), 박민수(무진장·임실), 이상직(전주 완산을), 진성준(비례대표) 당선자 등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거석 총장은 당선 동문들에게 대학의 발전 방향과 현안 업무를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서 총장은 “이번 총선에서는 역대 선거 최다인 아홉 분의 동문들께서 국회에 진출해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동문 국회의원들께서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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