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오색 연등탑과 연등으로 장엄하죠?”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24 1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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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총장 정병조)가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탑과 오색연등으로 장식,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병조 총장은 “부처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그분처럼 살아보려는 노력이며 오늘의 문제는 우리가 초심(初心)을 잃었기 때문에 생기는 병폐"라며 "우리 모두가 부처님을 향한 초심을 회복하는 일이 이 시대의 지향, 즉 초발심 그때가 곧 올바른 깨달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연등탑과 오색연등으로 장식된 금강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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