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는 송수건 총장과 교수, 직원,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장기근속자, 교육·연구업적 우수 교수, 산학협력 업적우수 교수, 우수 직원, 모범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창과 부상이 수여됐다.
송수건 총장은 "57년 격동의 역사를 딛고 오늘까지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왔지만 교육과학기술부의 반값등록금 드라이브와 학령 인구 감소로 인해 다시 한번 위기를 맞은 것 같다"면서 "경성의 건학이념과 미래 공통의 가치를 위해 우리 모두 진정한 열정과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 총장은 "마음과 마음이 만나 가슴으로 소통하는 학교, 정직한 노력이 대우받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학교,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하며 전국으로 그리고 세계로 발전하는 학교"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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