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가 연구, 실험실 안전 분야에서 선도 대학임을 입증했다.
동국대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과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2012년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과 '2012년도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900만여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동국대는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의 경우 2009년에 이어 2회째 선정됐으며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의 경우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에는 동국대, 성균관대를 비롯해 45개 기관이 선정됐고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에는 동국대, 한양대 등 91개 기관이 각각 선정됐다.
동국대 관계자는 "전국 최초 안전관리시스템 전산화를 통한 연구실험실 운용, 지속적인 실험실 안전환경 개선 및 실험실별 안전장비 확보, 전문기관 의뢰를 통한 정밀안전진단 매년 실시 등을 통해 우수한 실험실 안전시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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