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연구 실험실 안전 분야 선도 대학 입증"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1 1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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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동국대(총장 김희옥)가 연구, 실험실 안전 분야에서 선도 대학임을 입증했다.


동국대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과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2012년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과 '2012년도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900만여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동국대는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의 경우 2009년에 이어 2회째 선정됐으며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의 경우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에는 동국대, 성균관대를 비롯해 45개 기관이 선정됐고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지원사업에는 동국대, 한양대 등 91개 기관이 각각 선정됐다.


동국대 관계자는 "전국 최초 안전관리시스템 전산화를 통한 연구실험실 운용, 지속적인 실험실 안전환경 개선 및 실험실별 안전장비 확보, 전문기관 의뢰를 통한 정밀안전진단 매년 실시 등을 통해 우수한 실험실 안전시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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