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SAF와의 협정 체결로 충북대 학생들은 자매결연 학교에만 파견됐던 제약에서 벗어나 SAF의 회원대학인 해외 유명대학에서 저렴한 학비로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고 유학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현재 SAF는 13개국 400개교 이상의 대학들과 교류 네트워크를 구성해 미국, 캐나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한 학기 또는 1년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과는 서울대를 비롯한 25개 대학과 협약관계를 맺고 있다.
* SAF(Study Abroad Foundation)
미국 연방정부에 등록돼 있는 비영리 공공교육재단으로 2000년 설립돼 각국의 국제교류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 세계 약 100여 개의 회원교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미국의 Columbia University, Purdue University, University of Minnesota, 영국의 Oxford University, 일본의 게이오대 등 유수의 명문대가 회원교로 가입돼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