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준공식에는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 박기인 이사장과 이화성 설립자, 서강석 총장 등이 참석했다.
황룡강이 내려다보이는 어등산 자락에 세워진 면학관은 지하1층 지상 4층(5000㎡) 규모로 3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각 층별로 열람실, 세미나실, 그룹스터디실과 세탁실, 휴게실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습(Education)과 생활(Communityt), 자연(Ecology)이 조화롭게 융화된 지적 허브(Hub)로 자리매김하게 될 호남대 면학관은 학생들이 최상의 시설 속에서 면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캠퍼스의 다양한 기능을 담은 교육문화연구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배움과 커뮤니티, 캠퍼스의 젊음이 만나 어우러지는 친환경 면학관으로 설계된 호남대 면학관은 자연환기와 자연채광을 최대한 살리고 휴게데크를 설치해 어등산과 황룡강 조망권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천연잔디축구장과 인조잔디축구장, 문화체육관이 들어서 있는 문화스포츠파크에 입지함으로 학생들이 틈틈이 건강과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공무원, 교직, 기사시험 준비생 등 다양한 직렬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게 될 면학관은 학과장으로부터 추천받은 각 학과별 성적 우수 학생들이 필기시험과 면접 등을 거쳐 최종 300명을 선발하게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