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88년부터 꾸준히 재미입양청소년 모국방문 봉사사업을 벌이고 있는 미국 시카고 아리랑 라이온스클럽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주대가 방문단을 초청해 환영식과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시카고 아리랑 라이온스클럽의 노갑준 회장을 비롯해 재미입양청소년과 양부모 인솔자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따뜻한 환영 분위기 속에서 경주대 외식조리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제공한 만찬을 즐겼으며 이순자 경주대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재미입양청소년 모국방문단은 경주 등 국내 여러 곳의 명소를 둘러본 뒤 오는 25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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