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가 입법고시에서 3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다.
동국대는 "2012년도 제28회 입법고시에서 황준연(경찰행정학과 07졸업) 동문이 일반행정직에 합격함으로써 2010년 홍정(행정학과 09졸업) 동문과 2011년 최성민(경제학과 08졸업) 동문에 이어 3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동국대는 지난해 행정고시에서도 최종 5명의 합격자를 배출, 전국 7위에 오르는 등 각종 국가고시에서 매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입법고시는 국회사무처에서 실시하는 입법부 일반직 5급 공무원 시험으로 매년 선발하는 인원이 20명 내외에 불과하다. 올해는 35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일반행정직 6명 ▲법제직 3명 ▲재경직 4명 등 총 13명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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