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총장 안재환)가 다양한 수시모집 전형 중에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스스로에게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4일 아주대 종합관에서 진행되는 논술설명회는 지난 6월 인터넷에서 진행된 모의 논술문제에 대한 답안 해설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모의논술에 응시한 학생들이 제출한 답안으로 잘 된 답안과 미흡한 답안의 예시를 보여주고 학생들이 주로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16일부터 진행되는 일대일상담은 학생 스스로에게 맞는 입학전형을 알려주는 컨설팅이다. 김경래 아주대 입학처장은 “입시에서 점차 수시비중이 높아지고, 수시 전형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인데 수시 지원 6회 제한까지 실시돼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이 갈피를 못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라며 “이에 아주대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으로 딱 맞는 전형을 안내해주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일대일 상담은 아주대 입학사정관이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인당 15분씩 컨설팅을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미리 아주대 입학처 홈페이지(www.iajou.ac.kr)를 통해 시간 예약을 한 후 학교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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