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영어강사진, 대구로 몰려온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6 18: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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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계명대서 'EBS 전국 영어콘서트' 열려

EBS 대표 영어프로그램 진행자들이 새로운 방식의 영어학습법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 투어 형식으로 개최하는‘EBS 전국 영어콘서트’가 오는 21일 계명대(총장 신일희)에서 열린다.


16일 계명대 관계자에 따르면 철저한 비영리 자선 지식 나눔 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는‘EBS 전국 영어콘서트’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 행사다. 해당 지역 주민,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영어 학습법 안내가 목적이다.


주요 강사진은 EBS '모닝스페셜'의 진행자이며 우리나라 최고의 스피킹 영어강사로 불리는 이현석 씨를 비롯해 'English Go Go' 진행자 썬킴, 원어민 진행자 리나(Lina Kwon), 안젤라(Angela Park), 미나(Mina), 제니(Jenny) 등 EBS 간판 영어프로그램 진행자들이다.


이번 콘서트는 실용영어 특강, 원어민들과의 영어 퀴즈대회, 영어 뉴스 발표대회, 영어 상황극 및 팝송 부르기 대회 등 다양한 코너와 알찬 구성으로 약 2시간 반 동안 영어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계명대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에 필요한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 정보를 공개하고 영어 학습 동기를 고취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명대에서 개최되는 ‘EBS 전국 영어콘서트’는 계명대 재학생을 비롯해 대구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오는 19일까지 EBS 모닝스페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콘서트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EBS 모닝스페셜 홈페이지(http://home.ebs.co.kr/morning/index.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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