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초등학생 전북대 박물관으로 모여라”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3 15: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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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복원 , 고고학 발굴현장 체험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북대 박물관(관장 김승옥)이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초등학생들에게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증진시켜주기 위해 체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전라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문화교육 프로그램은‘문화재 코칭 스쿨, GoGo(考古) 박물관’을 주제로 이번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북대 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다.


이번 여름방학 체험활동에서는 박물관 소장 유물의 전시감상, 문화재 복원・판화 체험, 전시 체험, 고고학 발굴현장 체험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협동놀이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박물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학교 밖 교실에서 운영함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8월 3일까지 전북대 박물관 학예연구실(063-270-4088)에 전화로 접수하고, 1만 원의 재료비를 내면 된다. 문의는 전북대학교박물관(270-3488,4088·http://museum.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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