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는 2개의 캠퍼스가 모두 서울에 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이 큰 꿈을 활짝 펼 수 있도록 그 공간은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에 있어야 한다는 믿음 하나로 그 누구도 꿈꾸지 못한 서울시내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 건립을 2011년 이루어냈다. 이로써 1만 여명의 성신 재학생들은 돈암동 수정캠퍼스와 더불어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의 두 곳 캠퍼스에서 미래의 큰 꿈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1년 3월, 개교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는 대규모 녹지공간과 문화공간이 캠퍼스에 도입된 신개념 캠퍼스로 국내외 교육 관계자들의 많은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1,000여 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 신축 추진
성신여자대학교는 돈암동 수정캠퍼스에 1,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신축을 추진 중에 있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숙사가 완공되면 지방학생과 원거리 통학생, 교환학생 등이 최고의 생활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2013학년도 3개 학과 신설
성신여자대학교는 미래 사회의 특화된 핵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융합보안학과(인문)>, <청정융합과학과(자연)>, <운동재활복지학과(예체능)> 등 총 3개 학과를 신설하고 이번 2013학년도 입시에서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학과소개 185p 참조)
다양한 성신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
성신여자대학교는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교류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환학생, 단기연수, 어학연수, 해외현장학습 프로그램> 외에 해외 유수의 대학원에서 박사학위 과정에 합격한 인재를 선발, 2년간 학비를 지원하는 <성신 글로벌 여성리더 교비지원 유학 프로그램>, 성신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를 대상으로 국외 연수를 지원하는 <박사 후 과정(Post-Doc) 국외 연수 지원 사업>, 신입생들의 TOEIC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외국어능력 향상 과정>, 제3세계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의 인격적 소양을 키우는 <해외봉사활동> 등이 있다.
성신 학군단(ROTC)
2011년 7월, 성신여자대학교는 국내 여자대학 학군단(ROTC: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설치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2011년 12월 8일, 창설식을 가졌다. 학군단 후보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전원 장학금, 해외연수, 기숙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12년 7월에는 여름방학을 이용 첫 후보생 30명 전원이 미국(워싱턴, 필라델피아, 뉴욕)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헌화, 캐슬린 스티븐슨 前 주한미대사 특강 수강, 해외 군사문화 탐방 등 해외연수를 받았다.
‘건강복지’와 ‘문화’ 분야 특성화
성신여자대학교는 미래 산업의 수요, 학내전공의 활용, 폭넓은 학제 간 연계성 등을 고려해 ‘건강복지’와 ‘문화’ 2개 분야를 특성화 교육 분야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12학년도 전체 신입생 12명 중 1명, 4년 전액 장학생
성신여자대학교는 2012학년도 신입생 ‘12명 중 1명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을 포함하여 전체 학생의 48% 이상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리고 장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입학 당시의 역량을 배가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장학종목별로 해외대학 어학연수 지원, 본교 대학원 진학시 학비감면, 학업보조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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