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엿물을 흘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7 10:59:01
  • -
  • +
  • 인쇄

[엿물을 흘렸다]


엿물이 말갛게 식지 아니하고


뿌옇게 흐리면 엿이 되지 아니하여


고생을 하여야 한다는 데서,


녹초가 되도록 곤란을 많이 겪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