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호남대에 따르면 지식경제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지난 14일 광주연구개발특구의 기술창업 및 기술사업화 추진을 위해 ‘광주특구 기술사업화위원회’를 구성했고 양 교수 등 민간 전문가 5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은 양승학 호남대 교수를 비롯해 황경현 한국기계연구원 연구위원, 유영태 조선대 교수, 최현일 전남대 교수, 정종득 한국광산업진흥회 사무국장 등이다.
이들은 광주특구육성사업의 투자 및 사업 등을 주도하게 된다. 광주특구는 올해 연구성과 사업화와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7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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