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은석, 구본길 선수 모교에 발전기금 전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24 1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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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동의대 방문해 발전기금 전달하고 후배들 격려

2012 런던올림픽 펜싱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오은석(국민체육진흥공단),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선수가 24일 오전 모교인 동의대를 방문, 정량부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으로 각각 10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오 선수는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02학번, 구 선수는 체육학과 08학번이다. 이날 정 총장은 두 동문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을 전달받고 “국가와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동의대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아름다운 후의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두 선수는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끝난 후 동의대 캠퍼스 내 상영관에 위치한 펜싱연습장을 찾아 후배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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