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선수는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02학번, 구 선수는 체육학과 08학번이다. 이날 정 총장은 두 동문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을 전달받고 “국가와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동의대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아름다운 후의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두 선수는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끝난 후 동의대 캠퍼스 내 상영관에 위치한 펜싱연습장을 찾아 후배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 선수는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02학번, 구 선수는 체육학과 08학번이다. 이날 정 총장은 두 동문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을 전달받고 “국가와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동의대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아름다운 후의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두 선수는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끝난 후 동의대 캠퍼스 내 상영관에 위치한 펜싱연습장을 찾아 후배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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