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장은 지난 2001년 춘포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해 울산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해왔다. 3억256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했으며 춘포문화상과 학술문예지원금으로 2억1650만 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발전기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은 울산대 개교기념일인 지난 3월 16일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네 차례에 걸쳐 총 1억6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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