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씨’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상학부 정보경영학전공 졸업생(이승우, 이동열)과 재학생(안경민, 김기욱)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국내 23개, 국외 7개 등 총 30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 최종 결선에서 2위에 올라 최우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이티씨 팀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벤처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에코퓨어 회사가 개발한 화재・긴급대피용 미니 방독면을 일본 시장에 진출시키는 아이템으로 출전했다.
아이티씨 팀장 이승우 씨는 “작년 대회에서는 5위에 입상했으나 올해는 더욱 철저히 준비했고 공식 멘토인 이영찬(정보경영학전공) 교수님께서 지난 6월부터 서류 심사・사전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최종 결선 발표자료 등을 꼼꼼하게 지도해주셔서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 G20세대 글로벌 협동창업경진대회’는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다. 국내외 G20 세대간의 팀구성을 통한 글로벌 협동 창업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시키고 세계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 개발을 목표로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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