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은병원과 ‘건강 진료’ 협약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0 1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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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교육・상담, 진료비 활인 등 제공

지역사회 건강 서비스를 위해 광주교대와 은병원이 손 잡았다.


광주교대(총장 박남기)와 지역 의료기관인 은병원(원장 은대숙)은 지난 7일 광주교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료・건강검진, 의료 서비스를 함께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10일 광주교대에 따르면 이날 두 기관의 협약으로 광주교대 직원과 교수를 비롯해 배우자와 직계가족의 진료와 건강검진, 그리고 건강상담과 건강교육 서비스 등을 4년 동안 함께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은병원은 광주교대 직원과 교수를 비롯해 배우자와 직계가족의 외래진료에도 진료비의 10%를 할인해 줄 뿐만 아니라 입원비의 3%를 할인 또는 해피 포인트로 적립해 주기로 했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은 “지역의료기관과 협약을 통해 교직원들의 건강한 직장생활을 비롯해 가족 구성원들의 건강한 삶이 영위되도록 추진했다”며“앞으로 학생들 진료 ㆍ건강검진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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